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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partment of Animal Health and Welfare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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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건복지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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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보건복지학과 농림축산식품부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평가 3년 완전 인증 성공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완전인증 #동물보건사 #자격증 #농림축산식품부 #양성기관 인증평가 #3년 완전 인증 성공​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평가에서 '3년 완전 인증' 획득 성공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학과장 박수진 교수) 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하는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평가 결과, 2024년 12월에 이미 ‘3년 완전 인증’을 성공적으로 획득한 바 있다고 밝혔다.동물보건사는 국가자격증으로써,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을 받은 학교를 졸업(예정)해야만 응시가능하다. ​따라서, 현재 기준으로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과 재학생 및 26년, 27년 입학생들은 동물보건사 국가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현행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평가인증 요령(농림축산식품부 고시)에 따라, 동물보건사 양성기관의 인증유형은 ‘완전 인증'(3년) 과 '단축 인증'(2년)으로 구분되는데,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는 최대기간인 3년 인증에 성공한 것이다. (27년 이후의 인증은 추가 인증평가를 실시하여 결과에 따라 연장될 예정이다)​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는 아산캠퍼스에 우수한 시설, 교육 인프라, 장학제도를 갖추고, 1)조직 및 운영 2)교육 3)학생 4)교수 5)교육시설 및 실습기자재 등 5개 영역의 모든 평가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3년 완전 인증을 성공적으로 이루어냈다.  동물보건복지학과 박수진 학과장은 “동물보건사 양성기관 인증평가는 매년 새롭게 요청한 학교를 발표 하고 있으며, 호서대학교는 24년도 12월에 이미 인증을 통과하였다." 며, “3년 완전 인증 기간동안 앞으로도 시설, 교육, 커리큘럼등 4년제 대학의 수준에 맞도록 전문성 있고 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동물보건사를 양성하는 양성기관으로써 최선을 다하겠다”고 언급하였다.

호서대학교 주병구 교수, ‘진도개 경찰견 활용연구 협의회’ 위원 위촉

호서대학교 주병구 교수, ‘진도개 경찰견 활용연구 협의회’ 위원 위촉  ​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학과장 박수진)는 7월 9일 훈련학을 담당하는 주병구 교수가 ‘진도개 경찰견 활용연구 협의회’ 위원으로 공식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경찰인재개발원(원장 박정재) 주관으로 이루어졌으며, 주병구 교수는 2025년 7월 9일부터 2026년 7월 8일까지 위촉 되었다.  ​ ‘진도개 경찰견 활용연구 협의회’는 한국 토종견인 진도개의 우수성을 활용하여 경찰견으로서 실질적인 공공안전 분야에서 활약하도록 하기 위한 정책과 연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 특히, 경찰견 분야에서 우수한 국내 견종인 진도개의 활용 가능성을 높이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주병구 교수는 호서대학교에서 훈련학을 가르치며, 훈련동아리인 DSD의 지도교수로도 활약하고 있다.  ​ 주 교수는 수의사로서 전문성을 바탕으로, 진도개의 경찰견으로써의 적합성 연구 뿐만아니라 현장 중심의 의견을 바탕으로 협의회 활동을 이끌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 호서대학교 박수진 학과장은 “이번 위촉은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의 교육적 역량이 지역 사회와 협력하여 확장되는 좋은 사례”라고 언급하며 “ 진도개 경찰견 활용연구 협의회를 통해 고유 견종인 진도개의 공공 분야 활용 가능성이 더욱 넓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류산들 학생 우수 포스터상 수상

https://blog.naver.com/hoseoanimal/223924732808 호서대학교 일반대학원 바이오응용독성학과 류산들 석사과정생이 지난 7월 부산에서 열린 ‘2025년 제22차 한국동물실험대체법학회 정기 학술대회’에서 AI기반 이미지 분석을 활용한 대체독성시험연구로 ‘우수 포스터 발표상’을 수상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AI 기반의 인간중심 대체시험법: 비동물시험의 새로운 시대”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독일 BfR, 미국 NIEHS 등 국내외 유수 기관들이 참여해 동물실험 대체시험법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했다.   류산들 석사과정생은 학부 시절부터 동물보건복지학과와 대학원 바이오응용독성학과 간의 학석사 연계과정을 통해 대체독성연구에 꾸준히 참여해왔으며, 이번에 발표한 연구는 “Automated High-Content Imaging for Quantitative Fibroblast Collagen Gel Contraction Analysis”를 주제로 진행되었다.   해당 연구는 폐섬유증을 모사한 실험에서 얻은 이미지를 딥러닝 기반 영상분석 기법으로 정량화한 것으로, 인공지능 기술과 동물대체시험법을 융합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류 석사과정생은 “연구를 진행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대체독성연구실 교수님들과 선배, 동기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인체모사 독성예측 기술과 인공지능 기반 데이터 분석을 융합해, 보다 빠르고 신뢰성 있는 독성예측 기술 개발에 힘쓰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도교수인 오승민 교수는 “이번 성과는 공학계열 이주희 교수와의 융합연구를 통해 이뤄진 결과로, AI기반 대체독성시험법 개발의 가능성을 보여준 의미 있는 사례”라며, “학석사 연계과정을 통한 조기 연구 참여가 실제 연구성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도 큰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호서대학교, 영국1호 한국인 수의사 신지영 박사 초청 특강

“영국의 동물병원과 동물보건사의 역할”을 주제로 특강​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학과장 박수진)는 2025년 5월 29일, 국내 최초로 영국에서 수의사자격을 획득한 한국인인 신지영 수의사를 초청하여 특별강연을 개최하였다. 이번 특강은 "영국의 동물병원과 동물보건사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수의학 및 동물보건 전공 학생들과 동물보건계열에 종사하는 관련자들에게 큰 영감을 주는 자리였다. ​신지영 수의사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을 졸업한 후, 영국왕립수의과대학(Royal Veterinary College)에서 Master of Science 학위를 취득하였다. 이후 영국의 대표적인 동물병원 중 하나인 The Blue Cross 동물병원에서 20년 이상 근무하며 풍부한 임상 경험을 쌓았고, 현재는 심장전문의 자격증 획득 후 Heronden 동물병원에서 진료를 이어가고 있다.​강연에서는 특히 영국의 수의간호사(Veterinary Nurse, Vet Nurse) 제도에 대해 중점적으로 소개하였다. 신 수의사는 “영국의 vet nurse는 단순한 보조자의 역할에 머무르지 않고, 수의사의 진료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전문직으로 인정받고 있다”며, 이들의 전문성과 교육체계에 대해 설명하고, 영국에서 공식적인 Vet nurse가 되기 위한 방법과 교육 경로를 안내하였다. 강연 말미에는 동물보건사로서 갖추어야 할 자질에 대한 조언도 덧붙였다. 신 수의사는 “탁월한 전문지식뿐 아니라, 인내심과 끈기, 친절한 자세, 부드러운 마음, 환자 및 상황을 주의 깊게 관찰하는 능력과 같은 덕목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하였다.​특강에 참석한 강동현 학생은 “외국에서 선구자로 길을 개척하신 신지영 수의사님의 강연이 정말 감명 깊었고, 나의 꿈을 돌아보며 지금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열심히 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정말 좋았다”고 언급하며, 해외에 기회가 많은 만큼 영어공부를 열심히 하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이번 특강은 미래의 동물보건사를 꿈꾸는 호서대학교 동물보건복지학과 학생들에게 영국의 동물병원과 현장을 생생하게 접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였으며, 한국 동물보건사의 전문성과 역할 확장을 위한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에도 큰 의미를 가졌다.